그동안 글을 쓰지 않은 이유
1. 무슨 일이 있었는가…. 너무 오랜만에 글을 써서 굉장히 어색하다. 3월부터 8월까지 대략 5개월간 글을 못 썼다. 작년 7월부터 오늘까지 많은 일이 있었다. 살면서 가장 힘든 시간들이었다. 말하기도 부끄럽지만 지인에게 ‘사기’를 당했다. 모아놓은 재산도 없어지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빚도 생겼다. 경제적으로도 어려웠지만 그것보다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몇 달간 거의 집에만 있었던 것 같다. 언제 끝날지, 어떻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