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ux 사용법

tmux

1. tmux란? ‘terminal multiplexer’로 줄여서 tmux다. 여러 작업을 동시에 수행하는데 탁월하고, 네트워크 연결이 끊겨도 세션을 복원할 수 있다. 안정적으로 원격 작업하기 위해서 많이 사용한다. “SSH가 끊겨도 서버 작업을 계속 살리고 싶다”가 목적이라면 반드시 원격 서버 안에서 tmux를 실행해야 합니다. Session > Window > Pane 순으로 포함한다. 2. Session 가장 상위 개념. 여러 개의 Window를 포함한다. … 더 읽기

[AI] OpenCode 활용

superpowers + compound-engineering-plugin

작년에 spec-kit을 뜯어서 직접 하네스(?)를 만들었다.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구형이 되서 써먹을 수 없게 되었다. 새로운 하네스를 만들어야 된다. 최소한 ‘멀티 에이전트’와 ‘컴파운드 엔지니어링’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1. Oh My OpenAgent Oh My OpenAgent — The Best Agent Harness Meet Sisyphus: The batteries-included agent that codes like you. Multi-model orchestration, Team Mode, background agents, … 더 읽기

[AI] Hermes Multi Profile & Kan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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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번의 실패 앞서 Hermes Agent의 Multi Profile 기능을 활용해서 다중 에이전트를 생성하고, 이들 간의 협업을 시도해보았다. 당시 프로필 간 상호작용할 방법이 없어서 에이전트 팀을 만드는 것에 실패했다. 최근 Hermes Agent가 업데이트 되면서 이와 관련된 새로운 기능을 제공해 한번 알아봤다. 2. Kanban 드디어 멀티 프로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Native 기능이 추가되었다. Native dashboard와 … 더 읽기

[AI] Hermes Agent 후기

헤르메스의 신발

1. OpenClaw 이번에도 Docker로 설치할거다. 서버에서 실행한다. 로컬에서 이미지 빌드하는데 계속 에러가 발생해서 Pre-built된 이미지를 사용한다. 4시간 걸려서 겨우 들어갔는데 뭔가 잘 안된다. 반응이 너무 느리다. 도커로 호스팅하기 사용하기 어렵다. 2. Hermes Agent OpenClaw도 좋지만 Hermes Agent도 좋아보인다. 사용자의 패턴을 바탕으로 스킬을 만들고 개선시킨다. 따라서 사용할수록 더 똑똑해진다. OpenClaw와 다르게 AI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곳에서 만들었다. … 더 읽기

[AI] 마주한 한계점과 극복 방향성

스파이더맨즈

1. 현재 마주한 한계점 Spec Kit과 SDD가 등장한 뒤 반년 정도가 지났다. 그동안 Spec Kit을 재구성해 Skill로 만들고, 이를 OpenCode에서 사용해왔다. 잘 사용해왔지만, 반년 사이 기술이 엄청 발전해버렸다. 그동안 AI를 사용하며 마주한 한계점과 극복 방향성을 글로 정리해보려 한다. 가. 일관성 상실 처음에는 한 개의 에이전트로 모든 작업을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었다. 계획부터 구현, 수정까지 자연스럽게 작업을 … 더 읽기

[AI] OpenCode Web 호스팅

OpenCode를 원격으로 사용할 순 없을까?

1. Web & Serve 바깥에서도 모바일로 Agent에게 작업을 시키고 싶었다. 그래서 기존에 잘 사용하던 OpenCode를 서버에 직접 호스팅해봤다. OpenCode는 처음부터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분리해서 개발된 구조다. 이 구조 덕분에 서버에 백엔드만 올리고,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는 구성이 가능하다. OpenCode는 기본적으로 Web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서버에 배포하면 웹 브라우저를 통해 바로 접근 가능하다. 내부망에 OpenCode를 배포하고 VPN으로 접근하는 방식도 … 더 읽기

[AI] Paperclip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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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aperclip이란 Paperclip이란? 에이전트 팀을 만들고 관리하는 Orchestration 도구. 오픈소스로 무려 MIT 라이선스다. 2. 설치 가지고 있는 홈서버에 배포한다. 컨셉은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로 작업을 지시하는 거다. 보안을 위해서 외부망에 노출하지 않고 VPN을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VPN → DMZ → VM의 과정을 통해서 접근하록 방화벽을 설정한다. 로컬로 설치하는 방법도 있지만 관리의 편의성을 위해서 Docker … 더 읽기

[AI] Spec-kit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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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peck-kit이란? GitHub – github/spec-kit: 💫 Toolkit to help you get started with Spec-Driven Development 💫 Toolkit to help you get started with Spec-Driven Development – github/spec-kit GitHub Spec Kit은 스펙 기반 개발(Spec-Driven Development)을 위한 오픈소스 바이브코딩 툴킷이다. 이는 명세(Specification)를 개발 프로세스의 중심에 두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다. 스펙을 먼저 정의하고, AI 코딩 에이전트가 이를 기반으로 … 더 읽기

[AI] Github Copliot 워크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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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조화된 바이브 코딩을 위한 3-file system 전략 성공적으로 ai agent를 다루기 위해서 3개의 파일을 활용한다. 생성 규칙 파일: 에이전트가 PRD(Product Requirements Document)(제품 요구사항 명세서)를 작성하도록 안내한다. 태스크 생성 규칙 파일: 최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중간 목표로서 세분화된 태스크 목록을 생성한다.: 체크박스로 진행사항 표시한다. 태스크 실행 규칙 파일: 한 번에 하나의 태스크만 실행하도록 제한한다.: … 더 읽기

[AI] Github Copliot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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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ithub Copilot 인공지능의 발전이 너무 빠른 거 같다.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5배는 빠른 거 같다. 요즘 AI agent로 Claude code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다. AI Agent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워크플로우가 변화하는 것 같다. 정말 눈부신 발전이다. Claude code는 언젠가 사용하게 될 것 같아서 유사한 다른 서비스부터 경험해 보기로 했다. (사실 지갑 사정도 한몫했다.) 우선적으로 … 더 읽기